Sunday, September 20, 2009
Friday, September 18, 2009
Sunday, September 13, 2009
Wednesday, September 2, 2009

박사가 사랑한 수식
여기다 직선 하나를 그어봐
마음이 안정이 되
자, 어서
ㅡ
그래, 이건 직선이야
근데 생각을 해봐
자네가 그은 직선에는 시작과 끝이 있어
그렇가면
선은 두개의 점을 최단 거리로 연결한
선분이야.
본래 직선의 정의에는 끝점이 없어.
끝없이 어디까지든 계속 가야하지
하지만 종이 한장에는 끝이 있고
자네 체력에도 한계가 있으니간
일단 선분을 직선이라고 가정하는것일 뿐이지
진실의 직선은 어디에 있을까?
그건
여기에만 존재해(손바닥을 가슴을 향해대며)
물질에도, 자연현상에도, 감정에도 좌우되지 않는
불변의 진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눈에보이지 않는 세계가 눈에 보이는 세계를 떠받치고 있는거야
중요한건 마음으로 봐야해.
마음이 안정이 되
자, 어서
ㅡ
그래, 이건 직선이야
근데 생각을 해봐
자네가 그은 직선에는 시작과 끝이 있어
그렇가면
선은 두개의 점을 최단 거리로 연결한
선분이야.
본래 직선의 정의에는 끝점이 없어.
끝없이 어디까지든 계속 가야하지
하지만 종이 한장에는 끝이 있고
자네 체력에도 한계가 있으니간
일단 선분을 직선이라고 가정하는것일 뿐이지
진실의 직선은 어디에 있을까?
그건
여기에만 존재해(손바닥을 가슴을 향해대며)
물질에도, 자연현상에도, 감정에도 좌우되지 않는
불변의 진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눈에보이지 않는 세계가 눈에 보이는 세계를 떠받치고 있는거야
중요한건 마음으로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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