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23, 2010

아... 떨린다.기대된다.

정말 passionate 하게 일 할 수 있는건

정말 마음안에 있는 calling일때.

이렇게 주위에 같은 마음을 품고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귀한 친구들이 있음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

내가 숨쉬고 있는 이유, 감사해야 하는 이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유.

너무 감사하다. 아멘...

Wednesday, May 19, 2010

이건 나의 잘못임을 인정하고

Tuesday, May 18, 2010

나도 이러다 말겠지요

Tuesday, May 11, 2010

배고픈 도시 이야기.

내게 직접/간접 적으로 보여주시는 이야기.
그들을 향한 내 눈동자가 흔들릴때,
그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최선의 일을 해야만 할때,

사명,
그 마음을 주시는 이의 사랑을
그대로 전하는게 내 임무라면,

비젼,
점점 구체화 되어가는 그분의 꿈을
내가 이룰 수 있다면...

Friday, May 7, 2010

심장이 떨리는,
그래서 더 울고싶은 날.

비젼이 구체화되고, 기대가 되니까 더욱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우는날.

아직 아무것도 현재진행형은 아니지만,
곧 ing될 내 모든 구체적인 비젼들

그리고 이끄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내 자신감.



도시사역에 도시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발걸음.
영혼과 몸이 분리된 그 목마름에 채우실 하나님의 계획.


나를 통해서 일하실 하나님.

내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
내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사랑합니다.
인생 뭐 별거 있나?

베낭하나 메고 깡따구 하나 챙겨가면 되지 뭐.

아무리 세상이 무섭게 변했다고 해도

그런 구속은 내게 허락되지 않아.

진리 안에만은 자유하는 내 영혼이면 되지 뭐!

그래서 난 좋다!

하나님도! 이렇게 만드신 나도!

모든걸 감사하게 ~:)

Wednesday, May 5, 2010

한 사람의 마음도 이해못하면서,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를 한다고....
eunjeong!!!
you did your best!!!
im proud of myself!

Saturday, May 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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