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떨리는,
그래서 더 울고싶은 날.
비젼이 구체화되고, 기대가 되니까 더욱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우는날.
아직 아무것도 현재진행형은 아니지만,
곧 ing될 내 모든 구체적인 비젼들
그리고 이끄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내 자신감.
도시사역에 도시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발걸음.
영혼과 몸이 분리된 그 목마름에 채우실 하나님의 계획.
나를 통해서 일하실 하나님.
내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
내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사랑합니다.
Friday, May 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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