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31, 2010

Saturday, March 27, 2010




이 찬양안에 파워,
오우,좀 짱이신듯!
Emmylou Harris "Here I am"


http://www.youtube.com/watch?v=_Ia8QJ0lTqk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 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Monday, March 22, 2010

내 잘못된 태도?

Sunday, March 21, 2010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전3:7)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닫히면 슬기로운 자로 여기우느니라”(잠17:28)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141:3)
"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욥 13:5)

캐나다의 의학박사 윌리엄 오슬러는 침묵에 대한 귀한 말을 남겼습니다.“침묵은 가장 훌륭한 예술에 속한다. 생활의 분위기는 일상의 소용돌이 속에서 필연적으로 생겨나는 사소한 일, 즉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투덜거리거나 실랑이함으로써 어두워진다. 항상 모든 일이 우리 마음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거든 침묵으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라. 또한 항상 온화한 마음을 가지도록 애쓰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이 내는 불평으로 인하여 짜증을 내거나 힘들어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잠 13:3)

Saturday, March 20, 2010



암스트롱,
영혼을 담고 부르는 노래.
마음이 쓰린거

Monday, March 15, 2010

This is my destiny _ Scott Brenner





나의 부르심, 나의 영원한 소망, 예수님의 형상을 닮는것...
나의 목적, 나의 높은 부르심, 세상을 뒤로하고 주 위해 사는것


덮으소서 주 거룩한 품에 품으소서
이곳이 나 속한곳
이끄소서 주 얼굴보기 위해
은밀한 곳으로
내가 나아갑니다.


Here I am, Lord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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