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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ecember 14, 2008
Dolly Parton - I will always love you
Whatever you thought!
Friday, November 28, 2008
밤새는게 일이었던 Colie class.
그 교수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시작이 정말 반이다.
돌아가실 리서치와
왜 그 색을 선택했으며, 왜 그 사이즈와,
왜 그 폰트와 왜 그 레이아웃과, 왜 그 이미지와
왜 사회적인 적합인지,
왜 그 결정을 했는지...
20분 이상을 말하고 나면
내 딸리는 영어의 쪽팔림들은
.절대 생각도 안난다.
감사하다.
콜리. 다른 교수와 달리 3시간 수업을 4시간하긴 기본,
거기에 남아서 캐묻는 나에게
다정하게 설명해주고 크리틱해주고.
나의 생각까지 존중해주고
잘생기신 외모에 끝내주는 옷발 교수님.
완전 힘든데 완전 뿌듯했던 시간들
Monday, November 24, 2008
끔찍한 art history paper.
미술사 논문은. 그저 나를 비웃는다.
나에겐 '글쓰는 솜씨'씨는 이별을 선포한지 오래다.
논리적으로 착착 말할 수 없는 아픔.
난
먼저
항상
써내려 간다. 머릿속에 잡것들을.
문제는
정리가 안되며. 많은 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안드로메다의 사상이 있다는 거다.
Monday, October 20, 2008
BRANDING PROJECT
내 인생의 최악 교수클래스.
시작부터 완전힘들었지만
최후에는 웃을 수 있던 브랜딩.
회사 설립부터 고객 확보까지.
손에 풀묻은채로 학교 통학하던 아픔.
Branding Design,
Logo, Packaging, Brochure, Interior(Showroom), Advertising
Sunday, October 19, 2008
미친듯이 설득하고 설명해야 하는 광고클래스.
첫방에 성공했다.
지하철 안에서 꾸벅 졸다 갑자기 떠오른 영감!
노트의 3분의 1을 이어 적어가니 정리되던
야리꼴랑하고도 이해할 수 없던 내 머릿속.
항상 완벽한 영어이면..에 아쉬움을 둔다.
아아아....ㅠ
Saturday, October 11, 2008
Environmental Project
환경친화 프로젝트.
원래 디자인 컨셉부터 경향, 발표까지
난 매일 머릿속에 엉킨 실타래를 달고 살았다.
반면에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한숨 없이 성공한
'나'를 다시 보여주는 작품이다.
컨셉과 무드 이름 하나하나까지 신경쓰고
손을 완전 맡겨버린채 가볍게 뚝딱해치웠다.
Wednesday, October 8, 2008
이 포스터 안에 내 이데올로기.
다른이들과 가늠할 수 없었던 나만의 이야기.
교수의 인정과 동의
Bauhaus , 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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