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10, 2010

정말 필요할때 말 못하고
나중에 항상 흑흑흑.
바보야 바보입니다.
이것도 솔직하지 못한건가요? ㅠㅠ


무스크 올버니 기장님 준비중일때, 울이 놀았어요 비디오 찍으면서 히히히!
구퓌신발들... 발 완전커요 ㅋㅋㅋ 빌려신어서 ㅎㅎㅎ 운동화 안가져가써효. 헤헤헤


이륙할때 조수석에서 핸들당기며 운전해봤어요!!! :))) yeah!!!
스크린에 보여지는 각도잡으며 이륙해봤어요 ~!
뒤에 앉은 큐지니 왈 "헉, 우리 목숨 은정이한테 달린거야?"
나 완전 nervous 했잖아욤 ㅠㅠㅠㅠ



비행.
하늘을 나는 비행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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