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0, 2009






Closter 에 있는 울 어무이 가게.
너무 이쁘고 넓은데
딱하나.

먹을께 너무 많아서 자꾸 먹게된다.
ㅠ0ㅠ

Thursday, February 19, 2009




내가 만든 선글라스 회사 로고.
맨하탄 중심 쇼룸벽에 떡하니 걸려있다.
사진, 브로셔, 카달로그, 잡지광고랑 안경 태그까지
뿌듯해요 ㅡ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부지!

Tuesday, December 23, 2008




12회, 14회 장학생.
류회장님의 너무 뜻깊으신 소명.
미국이란땅에서 비젼을 품고 있는
한인학생들을 위한 배려.

엔와유, 보스턴, 카네기멜론, 유펜, 펜스테잇,
존스합킨스, 예일, 줄리아드음대, ...
등등 내노라 하는 명문대 학생들인데
혼자서 미대생 대표로 끼게된 영광 ㅠ
한인신문사들 첫페이지에,

14회때에는 학생대표로 글도 읽게되는 영광까지...
잊지 못할 저녁.


Sunday, December 14, 2008

Friday, November 28, 2008





밤새는게 일이었던 Colie class.
그 교수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시작이 정말 반이다.
돌아가실 리서치와
왜 그 색을 선택했으며, 왜 그 사이즈와,
왜 그 폰트와 왜 그 레이아웃과, 왜 그 이미지와
왜 사회적인 적합인지,
왜 그 결정을 했는지...

20분 이상을 말하고 나면
내 딸리는 영어의 쪽팔림들은
.절대 생각도 안난다.

감사하다.
콜리. 다른 교수와 달리 3시간 수업을 4시간하긴 기본,
거기에 남아서 캐묻는 나에게
다정하게 설명해주고 크리틱해주고.
나의 생각까지 존중해주고

잘생기신 외모에 끝내주는 옷발 교수님.
완전 힘든데 완전 뿌듯했던 시간들

Monday, November 24, 2008

끔찍한 art history paper.
미술사 논문은. 그저 나를 비웃는다.
나에겐 '글쓰는 솜씨'씨는 이별을 선포한지 오래다.

논리적으로 착착 말할 수 없는 아픔.
난
먼저
항상
써내려 간다. 머릿속에 잡것들을.
문제는
정리가 안되며. 많은 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안드로메다의 사상이 있다는 거다.

Monday, October 20, 2008










BRANDING PROJECT
내 인생의 최악 교수클래스.
시작부터 완전힘들었지만
최후에는 웃을 수 있던 브랜딩.

회사 설립부터 고객 확보까지.

손에 풀묻은채로 학교 통학하던 아픔.
Branding Design,
Logo, Packaging, Brochure, Interior(Showroom), Advert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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