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1, 2009


5년만에 만난 친구들,
어제 본것처럼 너무 편하고,
변하지 않은 그 모습에 고맙고,
쏠쏠하게 재미있게
빵빵터지며 화끈하게

이미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들.
보기 아름답다 너무너무

미국이란 땅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간다는것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것
긍정이라 다행이다.

잠깐동안 충실하다
또다시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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