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23, 2009
Stainwash
미술선교란?
성경을 통해서 먼저 미술로써 하나님이 사용하신 사람을 통하여 먼저 생각해 본다면, 출애굽기 35장 30~33절 말씀에서의 브사엘을 통하여 성막을 짓게 하시는 것을 통하여 예술가들을 부르시며 하나님의 거룩하신 일에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지파 홀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케 하여 지혜와 총명으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일하게 하시며.
선교적인 관점에서 미술선교란?
도구적 의미로 성전을 짓기 위하여 건축가의 손을 통해 아름답게 디자인을 하고 건축을 하게 됨으로 성전을 건립하는 것처럼 신앙과 삶을 충만하게 하는 윤활류 역할을 하는 것이라 정의 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서, 선교사가 성경을 들고 문화가 다른 선교지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필요한 미술적인 활동을 통하여 사역의 윤활류 역할을 함으로써 복음전도에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에 있어서 예술가와 교회는 마치 신앙과 문화가 이원론적으로 분리되어 생각하는 것처럼 그 분야가 나뉘어 짐으로 예술가들은 신앙적으로 고립 될 요소가 있으며, 교회는 이러한 예술적인 은사를 가진 사람들을 영적으로 양육하는 면에 있어서 취약해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을 통하여 교회를 온전히 세움으로 균형잡힌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브사엘을 사용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도구로 사용하신 것처럼 마지막때 지상사명을 부르짓는 현대 교회에도 이러한 문화, 예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귀를 귀울이는 온전한 선교를 감당하는 모든 교회가 되어야 겠다.
그러므로 미술선교란, 예술적인 은사를 가진 그리스도인을 통하여 복음의 목적을 두고 동원되어지고 사용되어지는 미학적인 모든것들, 또한 이러한 사역을 위한 방법론적, 경제적인면, 도구적인 면의 이 모든 것들을 통틀어 이야기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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