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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17, 2009

Stainwash Exhibition











[기독예술선교의 중요성 알리기 위해 거리를 좁힌다]



Stainwash(회장 이휘승) 뉴욕기독미술인회가 “'Hope' Those who hope in the Lord"라는 주제와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이사야 40:28-31)의 말씀으로 미술작품을 교회로 찾아가 전시하는 순회 전시회를 7월 12일부터 26일 주일까지 뉴욕초대교회(김승희목사)에서 개최한다.

초대교회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를 위한 오프닝예배는 7월 16일 오후 8시에 있었으며 작가와 뉴욕예술인과 동호인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이번 전시회는 12회째로서 모임이 시작된 지난 8년간 지속적으로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예배를 인도한 이휘승회장은 말씀을 통해 “오늘날의 문화가 세상 풍조를 따른다면 우리 기독인들은 주님이 오시는 날을 준비하기 위해 문화예술로 세상을 청결케 하고자 한다”며 역량있는 한인 기독청년작가들의 참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다.

스테인워시 뉴욕기독미술인회 이휘승회장은, 뉴욕, 뉴저지의 7개 교회 15명의 청년 작가들이 하나가 되어 말씀과 기도로 매주 정기 모임을 갖고 준비했다며 각자의 삶과 작품의 일치성을 추구하여 ‘소망’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준비하고, 개인적으로 묵상한 말씀으로 참 소망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전하고자 작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스테인워시가 이번 순회 전시회를 통해 전하는 의의는, 문화와 예술 선교의 중요성을 교회에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순회전시회 사역기간 미술을 통하여 에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전하고자 하는 동역자들을 찾고자 함과 그리고 이러한 미술 사역의 시작을 통하여 참여하는 작가와 순회전시회 하는 교회를 연계함으로써 사역의 동역자로 나아가고자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교회는 뉴욕초대교회(김승희목사), 든든한교회(김상근목사), 뉴욕장로교회(안민성목사)이며, 2차 전시회를 여는 든든한교회는 7월 28일부터 8월 9일 주일까지이며, 오프닝 예배는 7월 28일 화요일 저녁 7시이며, 3차 전시회를 개최하는 뉴욕장로교회는 8월 14일부터 8월 23일 주일까지이며, 오프닝 예배는 8월 20일 저녁 8:30이다.

전시된 작품을 통해 작가의 깊은 신앙이 드러나며 이를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묵상을 할 수 있는 작품들로 이루어졌다. 전시를 하는 해당 교회 교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 시간을 내어 기꺼이 작품을 보고 예술작품을 통한 신앙의 묵상을 할 수 있는 기회이다.

스테인워시 참여작가는, 김보라, 김선경, 김세희, 김유석, 서강희, 이민아, 이새암, 이일우, 이후정, 이휘승, 정소라, 조석진, 조은정, 조진환, 최희정 이상 15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문의전화 646-764-6902이다.


<교회넷>

Tuesday, June 23, 2009

Stainwash


미술선교란?
성경을 통해서 먼저 미술로써 하나님이 사용하신 사람을 통하여 먼저 생각해 본다면, 출애굽기 35장 30~33절 말씀에서의 브사엘을 통하여 성막을 짓게 하시는 것을 통하여 예술가들을 부르시며 하나님의 거룩하신 일에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지파 홀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케 하여 지혜와 총명으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일하게 하시며.

선교적인 관점에서 미술선교란?
도구적 의미로 성전을 짓기 위하여 건축가의 손을 통해 아름답게 디자인을 하고 건축을 하게 됨으로 성전을 건립하는 것처럼 신앙과 삶을 충만하게 하는 윤활류 역할을 하는 것이라 정의 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서, 선교사가 성경을 들고 문화가 다른 선교지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필요한 미술적인 활동을 통하여 사역의 윤활류 역할을 함으로써 복음전도에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에 있어서 예술가와 교회는 마치 신앙과 문화가 이원론적으로 분리되어 생각하는 것처럼 그 분야가 나뉘어 짐으로 예술가들은 신앙적으로 고립 될 요소가 있으며, 교회는 이러한 예술적인 은사를 가진 사람들을 영적으로 양육하는 면에 있어서 취약해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을 통하여 교회를 온전히 세움으로 균형잡힌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브사엘을 사용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도구로 사용하신 것처럼 마지막때 지상사명을 부르짓는 현대 교회에도 이러한 문화, 예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귀를 귀울이는 온전한 선교를 감당하는 모든 교회가 되어야 겠다.

그러므로 미술선교란, 예술적인 은사를 가진 그리스도인을 통하여 복음의 목적을 두고 동원되어지고 사용되어지는 미학적인 모든것들, 또한 이러한 사역을 위한 방법론적, 경제적인면, 도구적인 면의 이 모든 것들을 통틀어 이야기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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