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25, 2009

왜 조금 더 신경쓰지 못했을까요
왜 조금 더 배려하지 못했을까요
왜 조금 더 들어주지 못했을까요
왜 조금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요
왜 조금 더 사랑하지 못했을까요

있을때 잘 해줄껄,
이 세상을 떠난 사람에겐
미안함과 고마움만 남네요.

그래서 가슴이 더 저려오네요.

그리고 그 사람은 이제 아무말도 할 수 없네요.

천국에서 평안히 안식하길 바라며,
천국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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