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보는데 검토 할 시간도 없이 종이 띵동댕동~
내 시험지 혹은 답안지를 걷어가는 그대여...
나는 아직 준비가 덜 된 사람이랍니다.
1초만 기다려 주세요.
그것도 안되면 제일 마지막에 가져가세요.
마지막 문제가 보너스 점수를 위한 문제라니 다행입니다만,
그 문제까지도 내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영향력을 좀 소유하고 싶습니다.
준비된 자 만이 누리는 특별한 은혜.
시간에 쫒기다 놓쳐버린 어떤 특별한 은혜.
Thursday, October 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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