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8, 2009




아아 ㅡ 포스터카드 또 만들고,
또 나는 징징대고. 바쁜데 바빠요 바빠.힝...

오프닝 잘 마치고ㅡ 전시회 기록.



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Words fall through me
And always fool me
And I can't react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And I can't go back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And I'm painted black
You have suffered enough
And warred with yourself
It's time that you won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d a choice
You've made it now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d a choice
You've made it now
Falling slowly sing your melody
I'll sing along



Thursday, October 29, 2009

학생때가 좋다는 말,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듯.
시험을 보는데 검토 할 시간도 없이 종이 띵동댕동~
내 시험지 혹은 답안지를 걷어가는 그대여...
나는 아직 준비가 덜 된 사람이랍니다.
1초만 기다려 주세요.
그것도 안되면 제일 마지막에 가져가세요.

마지막 문제가 보너스 점수를 위한 문제라니 다행입니다만,
그 문제까지도 내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영향력을 좀 소유하고 싶습니다.


준비된 자 만이 누리는 특별한 은혜.

시간에 쫒기다 놓쳐버린 어떤 특별한 은혜.
영화 해운도에서처럼 세상을 뒤엎어는 쓰나미가 있고, invisible 파도인 쓰나미도 있다. 세상이 혼란스러울때 쓰나미로 온 세상을 정결케 한다. 그것에 두려워하여 혹은, 너무 약해 쓸려가 버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두려워 겁먹기보단, 이겨낼 힘을, 방법을 알아내고, 혹은 누군가의 팔을 붙잡아 그 생명을 살리는 귀한 일꾼으로도 쓰임받을 수 있다. 아니면 내가 그런이로 인해 살 수도 있는지 모른다.
쓰나미가 다 지나고나면 봄의 향기와 따뜻한 태양아래, 고운 모래속에 바닷고둥을 심는다. 투명하고 얕은 바닷물 사이 모래를 판 후 일렬로 한개씩 심어둔다. 수많은 생각과 마음들을 하나씩 정리하며 묻어둔다.

Sunday, October 25, 2009

왜 조금 더 신경쓰지 못했을까요
왜 조금 더 배려하지 못했을까요
왜 조금 더 들어주지 못했을까요
왜 조금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요
왜 조금 더 사랑하지 못했을까요

있을때 잘 해줄껄,
이 세상을 떠난 사람에겐
미안함과 고마움만 남네요.

그래서 가슴이 더 저려오네요.

그리고 그 사람은 이제 아무말도 할 수 없네요.

천국에서 평안히 안식하길 바라며,
천국에서 만나요...

Monday, October 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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